‘인현왕후 꿈을 이룬 천년 고찰 청암사’

조선 숙종의 비였던 인현왕후, 그녀가 폐비된 후 천일동안 머물며 그 원(願)을 이루었던 청암사 극락전과 보광전을 관람하고, 인현왕후 복위날을 맞아 복위장면을 재현해 봅니다. 약 9km에 달하는 인현왕후의 길을 걸으며 다시 한번 그 시대의 인현왕후를 만납니다.

또한 조선 영친왕의 보모이자 왕실의 마지막 여류시인, 한국 교육사업의 선구자로서 청암사와 큰시주의 인연을 맺었던 최송설당의 삶과 문학세계를 살펴보며 문학세계를 체험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맥을 이어 사찰음식과 다도, 태극권 등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해 보고자 합니다.

연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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